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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@ -3,7 +3,7 @@ date: 2025-11-03
33
category: [독서]
44
published: true
55
fixed: false
6-
desc: 도덕경 (노자)
6+
desc: 도덕경 (노자), 논어 (공자)
77
---
88

99
>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아름다운 것이 아름다운 줄만 알면 이것은 추악한 것일 뿐이다.
@@ -12,11 +12,7 @@ desc: 도덕경 (노자)
1212
> 이 때문에 성인은 무위의 일에 머무르면서 말 없는 가르침을 행한다.
1313
> 만물이 일어나도 [이렇다 저렇다] 말하지 않으며, 생겨나게 하고서도 [그것을] 소유하지 않으며, [무엇인가를] 해놓고도 뽐내지 않으며, 공을 이루고도 [거기에] 머물지 않는다.
1414
> 머물러 있지 않기에 [공이] 떠나지 않는다.
15-
> \- 도덕경 (노자)
1615
17-
나도 2022년에 KCF 해커톤에서 동상을 받고, 나의 공에 심취하여 얼마나 우매한 행동을 자행했던가.
18-
19-
> 공자께서 말씀하시길, 세 사람이 길을 가면 그중에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. (그들의) 선한 점을 가려내어 그것을 따르고, (그들의) 선하지 못한 점을 보고는 (나에게도 그런 점이 있는지 돌아보고) 그것을 고친다.
20-
> \- 논어 (공자)
21-
22-
공자의 말씀으로 하여금, 이런 나의 우매했던 행동들을 오늘 만난 타인을 통해 반추해보는 하루이다.
16+
> 공자께서 말씀하셨다.
17+
> "세 사람이 길을 가면, [그 가운데]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.
18+
> 그 가운데 좋은 것을 가려서 그 점을 따르고 그 가운데 좋지 않은 점을 [가려서] 그 점을 고친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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